곽기쁨
Gwak Gippume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언어와 글자 그리고 시각적인 표현의 경계를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미지의 세계를 탐구한다. 익숙함 속에 숨어있는 낯섦과 익숙해 보이지만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작가는 질문을 던진다. 작품들은 문자와 이미지, 조명과 설치를 통해 관객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게 함으로써 감각을 전환시키며 감상의 폭을 넓혀준다.
Touchez cette idée 생각을 만지시오
Touchez cette idée 생각을 만지시오
Ma parôle silencieuse 나의 조용한 말
Ma parôle silencieuse 나의 조용한 말
tex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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